사례 1 · 12명 (코트 2개)
먼저 개념부터 — 등수 1개냐, 2개냐
조 1개 · 2코트 분할통합 등수 1개

12명이 한 무리, 두 코트에서 동시에 진행
끝나면 “12명 중 내가 몇 등”이 나옴
하지만 3연속 출전 5명 — 12명에 2코트는 무리
조 2개 (6+6)등수 2개 (조별)

6명씩 독립, 등수가 1조·2조 따로
랜덤 분할이라 실력 불균형이 생기기도
6명 조는 코트 분할 자체가 안 됨
💡인원이 코트 수의 약 7배보다 적으면(예: 12명에 2코트) 쉬는 텀이 없어 연속 출전이 생깁니다. 코트를 무리하게 늘리지 마세요.
사례 2 · 23명 · 코트 2개
같은 2코트, 두 갈래 길
조 1개 · 2코트 분할통합 등수 1개

23경기를 두 코트가 12·11로 나눠 진행
23명 전체를 한 줄로 세운 등수
조 2개 (12+11)등수 2개

두 무리가 각자 코트 하나씩 독립
조가 작아 우리 조 안에서만 순위
사례 3 · 23명 · 코트 3개
코트가 하나 더 있다면
조 1개 · 3코트 분할통합 등수 1개

23경기를 세 코트가 8·8·7로 나눠 진행
코트를 늘려도 등수는 여전히 하나
조 3개 (7+8+8)등수 3개

세 무리로 완전히 갈라 독립 진행
7명 조는 더 이상 코트 분할이 안 됨
속도는 코트 수가 같으면 비슷합니다. 진짜 차이는 등수를 하나로 볼지, 여럿으로 나눌지입니다.
결국 이 차이입니다 — 등수

조 1개 + 코트 분할 → 등수 하나 (전체 순위)

조 나누기 → 등수가 조별로 갈림 (1조·2조…)
그래서, 언제 뭘 쓰나
1전체를 한 줄로 세우고 싶다 → 조는 1개, 코트를 나눠라 (코트 분할)
2작은 무리로 독립·실력대로 조를 짜고 싶다 → 조를 나눠라
3코트를 늘려도 조가 1개면 등수는 하나. 코트 수는 “빨리 끝내기”일 뿐 등수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
4작은 조(6·7명)는 코트 분할이 안 되니, 잘게 나눌수록 코트 분할 선택지는 사라진다